물만골에서 황련산까지

 

 

 

 

 

 

 

 

 

어제 배산 산행에 이어 오늘은 물만골에서 황련산까지 올라갔다. 도로변 벚꽃은 다 졌는데, 여긴 활짝 피었다. 날이 더워서 땀이 비오듯 했다. 하지만 시원한 바람에 벚꽃향이 감미로웠다.
봄도 없다는데, 시원한 냉수가 생각났다. 마침 황련산에 올라가니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었다.
더운데 사먹으려고 하다가 참았다. 집에 도착하니 거의 정오가 가까운 시간이였다.
왕복 3시간 소요 됐다. 힘들었는데도 기분이 상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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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 산행

 

 연제문화체육공원을 따라 배산으로 향했다.

 벚꽃이 만개했다.

 바람에 실어 오는 벚꽃 향이 좋았다.

 온통 벚꽃

 

 

 

 현호색이 무리지어 피어 있었다.

 

노란 황매화가 풍성하게 피었다.  

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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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천

 

 

 

 

바람을 타고 벚꽃 꽃내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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